키에르케고르코펜하겐의고독한영혼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구구단 조회 2회 작성일 2020-09-18 15:57:39 댓글 0

본문

실존주의05 "키에르케고르, 실존의 세 단계, 비약과 결단의 철학"

철학이 취미가 되는 공간
https://cafe.naver.com/philosophyandtalk
귀염TV : 주관적 진리와 객관적 진리에 대한 구별법과 사용법은 좋은 가르침이 되는 것 같습니다. 저도 저 나름대로의 주관적 진리 비슷한 것이 있지만 그것에 삶을 내던지고 있지는 않다는 점에서 주관적 진리라고 말하기에는 부족함이 있는 것 같네요
으음흐 : 와... 키에르케고르의 철학 정말 매력적이에요. 보물같은 채널이네요 영상 잘봤어요. 감사합니다.
김동명 : 주관적 진리가 불확실하더라도..헌신을 통해 내 삶에서는 진리라 믿는것..
윤리적 단계 나다움을 정하고 나답게 살아가는것..일관적인 삶을 살기 위해 순간에 휘둘리지 않게 키에르 케고르는 어떤 의미를 담고 말했는지는 알지만..
이질적인 것, 납득이 안 가는 것, 내 주관에 반대되는것에 내 자신을 던져보는것도 경험 해보는것도 삶에 새로운 도약이 될수도 있겠다라는..생각을 했네요
편견을 가지지 않는 것, 다양한 관점에서 생각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 제가 생각하는 철학의 장점인 것 같아요..하지만 인간으로서 어떤 편견없이 세상을 바라볼수있을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방심하지 말아야지..
근데 선생님 주관에 내 인생을 내던지면 그것이 주관적 진리가 되는 것이 맞나요?
정셀레나 : 정말 좋네용
차트로 말하는 남자 - 차말남 : 1바

쇠렌 키르케고르 '불안의 개념' - 1장 1절 원죄의 개념에 관한 역사적 시사점들

더보기


오늘은 키르케고르 '불안의 개념' 첫 번째 입니다.


✍✍✍✍✍✍✍

이메일 - licht0508@naver.com
인스타 - https://www.instagram.com/licht0508

----------------------------------------

자막 : kcc체/배달의민족 주아체
Track : I saw you in my dream
Music by 브금대통령
Music provided by 브금대통령
Watch :

Agnes Soon : 와아아 너무 좋아요 얼마만의 책리뷰 너무 반가워요ㅠㅠㅠㅠ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트릭스터 : 예수가 만인의 죄를 속죄한다더니.. 아담은 속죄시킬 인류로서의 가치도 없는 건가요? ㅠㅠ
高杉晋作 : 와 키르케고르 생각이상으로 어렵네요

실존주의의 아버지, 키르케고르1편 -실존과 불안

-도널드파머의 키에르케고르 실존극장 해설

키르케고르의 생애소개와 실존주의에 대한 주요 개념 소개, 불안의 개념.

2편에서 절망과 실존의 3단계를 다룰 예정.
Young Yun :

3분짜리 키르케고르입니다
감상후기가 궁금하네요
석영숙 : 인생 공부. 철학공부 더 하시고 강의하시길~~
davi다비 : 아 진짜 너무 재밌어요ㅋㅋㅋㅋㅋㅠㅠㅠㅠ 재밌는 부분을 딱딱 짚어주셔서 소리내어 웃은부분이 많네요ㅠ 처음 접하는 주제인데 내용이 너무 기가막히게 좋아서 감탄한 대목도 많고요.,, 장시간인데도 너무너무 재밌었어요 감사합니다~~ㅋㅋㅋ
그레이스블링블링 : 잘 들었습니다!!
피구왕 : 불안을 극복하고자 들어보려했는데 2편까지들어봐야겠습니다 1편내용으로봐선 불안의극복이 뭔가 신앙으로 끝날것같은 불안함이있습니다. 좋은강의감사합니다 굴뚝청소부도 재밌게 들었습니다.
Lynn Seo : 니체가 기독교를 잘 몰랐다고 하시는데 아버지가 목사이고 어려서 신학교에도 짧게 다닐정도로 기독교적환경에서 자랐죠. 짜라투스트라만 보더라도 기독교가 무엇인지 그 뿌리가 어디에서 나온 것인지 정확히 알고 썼음을 알수 있습니다. 유태인들이 바빌론에 유배되고 페르시아의 정복으로 고향으로 돌아오기까지 그들은 그지역의 짜라투스트라 현지발음인 조로아스터교의 유일신개념을 따오고 이후 그들의 구약성경을 완성하죠. 이런 맥락을 너무도 정확히 알고 있는 니체입니다. 신을 제거해야 나로 비로소 설 수 있습니다.
whdgo rla : 키에르케고르 에 대한  유튜브 최고의 강의라 생각합니다. 모처럼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러나 영상을 1시간 이상 한번에 집중하는 것이 힘들군요   10-15분 정도의 단위로  내용을 분할 편집하셨더라면 하는  아쉬움을  가져 봄니다.
whdgo rla : 완전한 객관적 진리를  인간이 확증 할 수  없다는 점을 인정한다면   인간 선택할 수 있는 진리는  객관적이라기보다 주관적 인 것이 아닐까요 ? 위해서 살고  위해서 죽을 수 있는 절대적 가치가 있다면 그것이 그사람에게 진리가 될것이라 생각됩니다저는 키에르케고르에게서  실존적 진리는 주관적이라는 주장에 충격을 받고 감동을 받았습니다.
생갈치1호의 행방불명 : 잠깐만요 종일이 형님 질문 하나만 하고 넘어갈게요. 저는 오히려 객관적 진리나 사실이 오히려 사람의 내면에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자신이 주관적으로 주체적으로 진리를 품었다고 한들 그것이 진리인지 어떻게 확실 할 수 있을까요? 저는 오히려 사실이 진리라고 생각합니다. 그 사실에 의해서 인간은 가치관 역사관 세계관이 성립되지 안을까요? 그 사실을 보는 관점은 다를 수 있습니만..외부의 어떤 자료, 정보, 사실도 없는데 주관적 진리가 성립될 수 있을까요? 저는 그래서 외부의 객관적 진리가 있어야만 사람 내면의 진리도 발견하고 성립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의 주관은 언제든지 바뀔 수 있지만 외부의 객관적 사실은 변하지 않으니까요. '불안' 전까지 내용 중에 질의 드리고 싶어서 씁니다.

... 

#키에르케고르코펜하겐의고독한영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2,172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www.waterlily.co.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