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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리된 호텔에서 유일한 행복이란? [도쿄올림픽 다이어리 ep.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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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일보(hankookilb… 작성일21-07-23 00:00 조회3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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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 #도쿄 #다이어리

도쿄에 왔지만 아직 여기가 도쿄인가 싶다. 올림픽 현장을 취재하러 왔는데 오늘로 나흘째 호텔에 발이 묶여 있다. 방에 앉아 여기저기 전화를 돌릴 뿐이다. 도쿄올림픽 조직위원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거의 예외 없이 3박 4일 호텔 격리를 권고한다. 수백장에 달하는 복잡한 규칙 탓에, 자가격리 요원에게 기자가 규칙을 가르쳐야 할 판이지만 안전을 위해 최대한 방역 수칙을 준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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