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보건의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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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심쿵이 조회 7회 작성일 2020-09-17 20:25:2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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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보건의료원-심층취재 쌍심지 45회

'심층취재 쌍심지 '는 딜라이브 채널 1번애서

월요일 오후 6시 (본방송)
화요일 오전 11시 25분 / 오후 6시
수요일 오전 11시 25분 / 오후 6시
목요일 오전 11시 25분 / 오후 6시
금요일 오후 6시
토요일 오후 1시 / 오후 9시
일요일 오후 1시 / 오후 9시
딜라이브플러스를 통해 시청할 수도 있습니다.

▼심층취재 쌍심지, 방송분 전체 다시보기▼
https://www.youtube.com/channel/UCjjNzk3GwM9OQCHD3vK_dmg?view_as=subscriber

의료 사각지대 연천, 취약성 심각 수준(서울경기케이블TV뉴스)

【 앵커멘트 】
경기도에서 유일하게
병원급 의료기관이 없는 연천군은
보건의료원의 역할과 기능이
절대적인 지역인데요.
해를 거듭할수록
의료 인력 확충에 어려움을 겪는 등
의료 취약성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연천군보건의료원이 직면한
위기 상황을
유승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VCR 】
연간 8천여 명이 이용하는
연천군 보건의료원입니다.

운영에 필요한 한해 예산은
120억 원 정도인데 국비와 도비
지원은 6억 원을 조금 넘는
수준입니다.

수원과 의정부시 등 다수의
종합병원이 존재하는 6개
도립의료원에 850억 원의
예산이 지원되는 것과
비교하면 턱없이 낮은
수준입니다.

의료취약지역에 대한
격차 해소 차원에서 정부와
경기도가 형평성을 고려해야
한다는 지적이 설득력을
얻고 있는 이윱니다.

【 int 】033815
김광철
의원(새누리·연천) / 경기도의회
도립의료원의 경우에도 거의 인건비라든지 적자분에 대해 도가 다 지원하고 있거든요. 결손 적자가 해마다 20억 원 내외가 발생합니다 이 비용 자체가 제정 자립도도 31개 시군 가운데 저희가 하위그룹에 있는데 하위그룹에 있는 시군에서 이걸 갖다가 전체다 메꿔나가는 것은 형평적인 차원에서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 VCR 】
병역의무 대신 공중보건
영역에서 활동하는 의사들이
감소 추세인 건 의료환경에
악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의료전문대학원 신설과 여학생
비율이 증가한 게 원인으로 지목되는데
이곳의 경우 공보의 부족으로 3년 새
3개과나 가동을 멈췄습니다.

노인성 질환자가 많은 지역 현실을
고려 할 때 전문의 확충이 시급합니다.

【 int 】033946
김광철
의원(새누리·연천) / 경기도의회
여기가 정형외과가 가장 중요합니다. 올해 정형외과를 폐지했습니다. 그전에는 신경외과를 폐지했고 그리고 저출산의 가장 근본적인 원인인 산부인과를 2011년도에 비뇨기과도 폐지했고 폐쇄했어요 이렇게 가다 보니 의료원이 외형상으로는 병원급인데 실질적으로 들어가서 보면 의료의 시혜라든지 질이 의원급으로 보이거든요

【 VCR 】
생사의 갈림길이 결정될 수 있는
응급실 상황을 보면 문제는
더욱 심각합니다.

당직의사 채용이 어렵다 보니
환자 발생 시 상급병원으로
이송할 수밖에 없고 수술이나
입원도 불가능합니다.

【 int 】032007
최영성
과장 / 연천군보건의료원
공중보건의 사다 보니 응급조치는 하는데 야간에 수술이나 이런 건 어렵습니다. 저희가 의정부 성모병원이나 인근 병원으로 후송하고 그런 형태로 운영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지역에서 발생하는 응급환자에 대해 처리가 가능하도록 의료 인력의 확보가 시급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 VCR 】
의료 취약 지수가 갈수록
높아져 만 가는 연천군 보건의료원

의료 형평성 확보 차원에서
정부나 경기도의 정책 전환이
시급해 보입니다.

딜라이브서울경기케이블TV유승한입니다.
백대현 : 나

경기도 연천군보건의료원 전곡역 손씻기방법 홍보 캠페인 위장관감염증 예방 경기포털 정주연기자

경기 연천군보건의료원은 각종 감염병(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호흡기감염병 등) 예방을 위해 전곡역에서 지역주민과 여행객을 대상으로 ‘전국민 손 씻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감염병 예방의 기본인 올바른 손 씻기 방법 6단계를 안내하고 교육 리플릿·스티커, 비누, 손소독제 등 홍보물을 배포했다.
여름철에 자주 발생하는 감염병을 살펴보면, 위장관감염증, 세균성이질, 장티푸스 등 물이나 음식을 통해 전파되는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이 유행할 수 있으며, 특히 올해 수족구병은 5세 이하 영유아를 중심으로 예년에 비해 급격히 증가 중에 있다.
또 수해지역 또는 오염된 계곡 등에서는 유행성 눈병이나 피부병도 많이 발생하고,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등 해외유입감염병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은 시기이다.
이에 연천군보건의료원에서는 하절기 감염병·집단 설사환자 발생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지난 5월부터 하절기 비상 방역을 시행해 왔으며, 최근 급증하고 있는 수족구병 발생을 억제하기 위해 영유아가 많이 모이는 어린이집, 유치원 등에 예방관리를 철저히 하도록 어린이집 종사자를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수인성 식품매개감염병·호흡기감염병 등 여름철에 유행하기 쉬운 감염병 예방을 위해서는 올바른 손 씻기를 생활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대부분의 감염병은 30초 이상 올바른 손 씻기로 손쉽게 예방할 수 있으므로 수시로 손을 씻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특히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여름 휴가철인 만큼, 올바른 손 씻기를 통해 각종 감염병 예방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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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보건의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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